[85회]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05.14.2020)Aep.85 Today USA

제작사 : 라디오서울
방송일 : -
출연진 :
장르 : 뉴스 / 45분

줄거리

Correction:
마지막 아이템에서 하워드 스턴이 대통령을 비난하기 시작한 시점은 클로락스 주입 발언 이후인데, 클로로퀸이라고 잘못 방송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헤드라인 5.14 '20 LA시간]
헐리웃볼 여름공연과 UN 가을 총회가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다른 주보다 일찍 경제 활동을 다시 시작한 텍사스주에서는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 핫스팟이 되고 있습니다.

경제활동 재재에 대한 찬반이 정치인, 법원, 일반인 사이에서 팽팽합니다.
위스컨신 대법원은 주지사와 반대로 경제활동 재개를 명령했습니다.

미시건주에서는 민주당 주지사의 신중한 경제재개 접근에 공화당이 반대하고, 경제재개를 주장하는 시위대는 무기도 동원합니다.

펜실베니아주 역시 조심스러운 경제재개를 하려는 민주당 주지사에 공화당 정치인들이 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펜실베니아주를 방문하는데 방문하기 전에 펜실베니아에게 자유를 주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소매업소 주인들도 불만하기 시작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규정을 어기고 영업을 시작한 테슬라와 카운티 정부가 테슬라 공장 문을 열기로 합의하자 소매업소 주인들은 테슬라만 봐준다고 불만합니다.

텍사스 주에서는 오픈 허가 전에 규정을 어기고 오픈한 미장원 주인이 영웅이 되고 주지사가 미장원 오픈을 허락하자 이번에는 술집 주인들이 업종차별이라고 불만합니다.

뉴욕시장은 바이러스와 관련한 어린이 염증사태가 심각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대통령은 학교개강을 신중하게 해야한다는 앤소니 파우치 박사의 의회 증언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이드로클로록신을 홍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좌천된 백신국장이 의회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통일된 바이러스 대책이 없으면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을 것이라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전염병 책임자는 백신이 나와도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지난주에도 거의 3백만 명이나 되는 많은 미국인이 실업수당을 청구했습니다.
한주일 전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전문가 예상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바이러스 관련정보를 입수한 뒤 주식시장 붕괴 직전 주식을 판 공화당 상원 정보위원장에게 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마이클 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건과 관련해 조 바이든 후보를 포함한 오바마 행정부 관계자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공화당의 주장이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문제는 플린의 신분공개요청이었는데 그 요청은 행정부 일상이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더 많이 하고 있으며, 당시 요청은 적법했다고 월 스트릿 저널 등이 보도했습니다.

대통령과 절친했던 하워드 스턴이 대통령에게 잘 말하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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