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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7회] - 펜트하우스 7회
우리 살았다!
“엄마 심장, 반쪽을 팔아서라도 헤라팰리스에서 살게 해줄게.” 보송마을로 이사가 지독한 괴롭힘을 당하는 로나를 끌어안고 우는 윤희. 한편 서진은 단태와 비밀별장에서 뜨거운 밀회를 나누고. 다음날 윤철에게 서진의 불륜을 알리는 익명의 문자가 날아오는데...!

회차정보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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